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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은행은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6월 1일 HSBC은행 일층 로비에서 ‘HSBC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HSBC 나눔장터에서는 직원들이 기증한 의복, 서적, 유아용품 등의 중고물품과 친환경 대나무 제품을 판매하며, 장터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친환경 에코백을 선물로 제공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HSBC은행은 2006년부터 환경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에 글로벌 차원에서 동참하고 있다.
HSBC은행의 황지나 부대표는 “이번 환경의 날 행사 참여를 통해 HSBC 직원은 물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우리 세대만이 아닌 다음 세대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인 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HSBC은행은 전 세계 88개국에서 환경과 교육에 대한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HSBC은행은 HSBC미래세대 섬환경 캠프 이외에도 중학생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 전통예술인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