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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BC 기업자금관리부는 지난 3월 20일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11년째를 맞는 2008 HSBC’s Guide to Cash and Treasury Management in Asia Pacific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Cash and Treasury Management 2.0” 세미나를 개최했다. 150명이 넘는 대기업, 중견/중소기업의 고객들과 HSBC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년째를 맞는 한국어판 가이드북 출간을 축하하고, Web 2.0 시대를 맞이하여 자금관리 분야에서의 혁신, 그리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HSBC 기업자금관리의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HSBC Korea의 글로벌 뱅킹 & 마켓 폴 스켈튼 대표의 개회사와 리차드제거드 HSBC 아태지역 수석 본부장의 2008 가이드북과 e-book 버전의 가이드미니 소개 세션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고객기업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3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리차드제거드는 “글로벌 자금관리 현황 및 가치창출”이라는 주제 아래 자금관리를 통한 고객기업의 가치 증대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HSBC Korea 기업자금관리부, Product팀 송서호 상무는 “온라인 뱅킹의 발전 및 향후 방향” 발표로 지난 10년간의 은행산업과 고객관계 그리고 향후 방향에 대해, 마지막으로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심사팀 이종덕 과장의 “외환제도의 현황과 향후 방향” 발표로 참석고객들의 현재와 향후 업무에 도움이 되는 FX규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 행사는 HSBC Korea, 기업자금관리부 Client Management Team 노경진 전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해 iPOD touch와 HSBC골프백 세트를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모든 참가고객들에게는 특별히 마련한 2008년 아시아태평양 자금관리 가이드북과 가이드 미니를 배포하여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HSBC 아시아태평양 기업자금관리 가이드북은 지난 11년간 자금관리업무의 발전을 기록해 왔으며, 19개국 90명의 전문가들이 taxing, F/X, securities, law, 그리고 technology에 대한 정보를 총 망라하는 유일한 간행물이다. ![]() |